내가 너에 미쳐서 아직도.
너를 보지 못해도 아직도.
사진으로도 몇번 보지 못하는 너를 아직도.
너의 존재를 텍스트로만 알 수 있는데 아직도
너를 많이 좋아하고 있나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빗속에서 살고있습니다.
잡 소 리 쓰 레 기 통
드림 프로필입니다! 꼭 필독해주세요!
쓰고싶으거 쓰는 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