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휴지통
in the
달달함이 가득찬 곳
안녕하세요 4월 입니다. 평소 생각으로만 하는 것들을 가볍게 단편으로 쓰거나, 긴 장편 같은 작품도 올리며 다양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관부🖤
just another room of one’s own
어덕행덕 나씨나길
chung
NOT QUITE RIGHT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