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마의 연성 모음집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위한 저만의 방식을 공유합니다.
영화대학병원 비상생존위원회 공지 게시용
소소한 일상의 흔적 남기기
28세 직장인. 비전투헌터(F급)
레즈비언 컨텐츠의 필요성을 내내 느끼다가 저의 이야기를 쓰기로 다짐했어요.
잡다한 것들을 쓰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못하는 애인과 나만의 내밀한 이야기들. 밤새 나누었던 웃음 같은 것들을 나누고 싶어요. 저의 평범한 연애사가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