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른 / 댕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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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이 구역의 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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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안은 아이의 몸이 차가웠다. 그 뜨거운 열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숨결에 해리가 절망했다. 저 멀리 들리우는 익숙한 목소리를 뒤로 하고 해리가 속삭였다.
'알려줘, 죽는 방법.'
속삭임이 시간을 뒤틀어 끝내 비틀렸다. 비틀린 시간의 비틈이 마침내 그의 손끝에 닿았다. 살릴 것이다, 그리고 끝내 죽일 것이다. 그 균형을 깨트리고 거슬러서 모든 죽음을 바로 잡을 것이다.
*메세지로 오는 모든 문의와 주접과 기타 등등... 늘 환영해요(하트)
Joyau d'un lac prof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