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학년때부터 미용쪽을 꿈꿔온 사람의 이야기와 미용공부를 하며 생긴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가끔 TMI도 있어요😊
소설가 / 2000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 [검은 소설이 보내다] [산해경초] [인어공주 이야기] [디포]
식탐 있고, 먹는 낙이 없어졌음을 느낀 어느 날, 사는 낙이 뭘까 생각했습니다. 매일, 매 순간 만족스럽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딱히 낙이 없더라고요. 그날 그날 하루를 잘 보내는 것이 사는 낙이 될 수 있을까요? 고양이 세 마리와 반농반X를 꿈꾸며 제주도로 이주한 1인 3묘 가구의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음~란모란주세요
쓰고 싶은 거 씁니다.
엓쏘 위주로 올릴랴구요.... 절대 밀선 버리는거 아니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