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뒤에 이어지는 또 다른 이야기. 어쩌면 누군가의 상상의 여정. 어쩌면 누군가의 눈물의 회고. 이곳에 담긴 것, 그 정체가 무엇이든 그대는 그저 이곳에 잠시 머물렀다 가지 않겠습니까?
넾/유네프 창작만화 블로그
머그컵을 여러번 쓰도록 해요
짧게 시를 쓰려고 합니다.
두상-0.6
흉상-1.0
반신-1.5
네 눈을 볼 때면, 또다시 설렌다
굿즈 판매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