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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들이 힐링되었으면~
영생을 살며 다양한 마법과 신비한 물약을 만들고 빗자루를 타는 마녀. 그런 마녀중에서도 괴짜라 불리는 마녀 벨리카는 어느날 마녀사냥에서 당해 화형해 처해질 운명에 처한다. 딱히 죽음에 미련은 없어 죽음을 받아드리려 하나 마녀사냥을 구경나온 황태자와 눈을 마주치게 된다. 그순간 사랑에 빠져버린 벨리카. 자신의 모든걸 걸고서라도 그와 함께 하고 싶어 하는데.
안녕하세요. 빠네라고 합니다. 닉네임의 기원은 빠네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이렇게 짓게 되었고요, 친구가 제가 ㄷㅐ충 끄적인 글을보더니 포스타입을 추천해주어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감성에 빠져사는 작가 지망 학생이고요.. 무시하셔도 됩니다. 비록 미숙한 글과 그림이라도 보고싶으시다면 한번쯤 클릭해 보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피겨스케이팅의 걸작만큼 아름답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