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떠오르는 영감들을 이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기록을 선택했어요. 아마 사랑 시를 많이 쓸 거예요. 제 사랑이 닿는 그곳들을 이곳에 그려나갈 거예요. 부디 제 글이 여러분께도 예쁜 사랑의 모양으로 전해졌으면 해요.
프세카 새상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
간혹 기괴한 표현 있음
도기고은. 모범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