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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쉬운일은 하아없지만 힘을내요 내삶이 불명나를 응원해주는 이웃님들 덕분에 제가 직접 만든 글씨많이봐주세요 제가장애2급입니다.글씨가오타나도잘부탁드려요
항상 그립니다. 하지만 거의 별롭니다. 그러나 재미있게 그리고 있습니다. 잡다하게 그립니다. 뭐 하나 정해놓고 안그립니다. 대충 '이거 그리고 싶다' 싶으면 펜을 잡는 편이기에 개밥과 비슷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루벨안입니다. 그냥 "루"라고 불러주세요. 채널 독자분들보다 작가가 방문하는 때가 더 적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종종 작가, 왜 안 보이지? 싶으면 마음은 내키지만 게으름에 잠식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시면서 빨리 오라고 독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