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게 뭘까 싶고, 믿어지지도 않아요. 그런데 사랑 한다는 사람들이 참 많아서 이해해보고 싶고 알고 싶어요. 그래서 글로 천천히 알아가볼까 해요. 내가 쓰다보면 내 말이니까 믿게 되겠죠.
체리 파는 사람의 썰 백업
숨 쉬듯이 사람을 만나고, 커피를 마시고, 생각을 하고 글을 씁니다.
툽페스 밤텬 BT
일상의 소재들을 좋아합니다
힘겹게 목숨을 이어가는 날 캐신 유종호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