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이 이겨.
연성(그림, 썰 등)이나 주접이나 해석 등등 2차나 1차 주저리 백업용 포스타입/ 트위터: @OriGwegGweg
"윽.. 이미 죽은 나를 왜 다시 부른 거야.. 모현우!"
눈을 떴을 땐 처음 보는 천장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부른 모현우의 대해 생각을 했다. 일단 모현우는 복수를 위해 위무선을 불렀다. 위무선은 모현우의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그저 자기를 부른 사람이라는 거 빼곤 모현우의 대해 아는 건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이 바보 같은 모현우는 복수의 대상도 안 알려주고 그냥 가버려서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헌사의 부작용인지 위무선은 전생의 기억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 내게 남은 기억은.. '
[이선! 아선! 어딨는 아선!]
"큭.."
전생을 기억하려 해도 머리가 아파 도저히 기억할 수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것은 '아선'이라는 누군가의 부름에 위무선은 그 목소리를 찾아다녔다.
연성올린다. 꾸금...... 이라 하기엔 전혀 야하지 않을 헐벗은것도 올린다. 근데 포스팅 빈도는 안 많을듯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