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루치 / 미호페로 / 조로산 / 올캐러 등등... 그때 그때 보고 싶은 이야기 혹은 그림들이 올라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
속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조금 느리게 흘러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레즈비언 컨텐츠의 필요성을 내내 느끼다가 저의 이야기를 쓰기로 다짐했어요.
잡다한 것들을 쓰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못하는 애인과 나만의 내밀한 이야기들. 밤새 나누었던 웃음 같은 것들을 나누고 싶어요. 저의 평범한 연애사가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잔뜩 풀어놓을 곳입니다 간간이 이야기들을 고치고 수정해가며 마침내 완성된 이야기들을 내보일 장소이니, 곁에서 지켜보고 싶다면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읽어도 부족하지 않을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2000년~2009년에 10대와 20대 초를 보낸 늘건니(늙은언니)가 추억삼아 이야기를 꺼냅니다. 찐 Y2K, 05이즈백 그 때 그 감성을 나누고 싶어요.
화자가 직접 경험하고 살아온 이야기지만 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 있으며 재밌게 이야기를 풀기 위해 과장되어 첨가물이 톡톡 가미될 수 있다는 점 참고 부탁해용.
걱정도 많고 똥손까지 함께하는 손작가
똥손을 벗어나기 위한 걱정 많은 공감할 이야기를 쓰는 사람.
빌런 인재 양성 학교인 빌런스쿨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숨겨진 사연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인생
이것 저것 하기 좋아하고 잡생각이 많은
평범한 셰프였던 한 사람의 이야기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함. // @097_remoparina_
모든 이야기는 가상의 스토리입니다
여러분의 솔직히 답변을 달아주세요
다인의 잡동사니 덕질 이야기 - 이런저런 흘러간 서브컬쳐 체험이나 감상 고찰 등등 잡문을 모은 채널.
뇌내망상으로만 씨부리던 이야기를 뇌밖으로 끄집어내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