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이렇게 한순간에 바뀔수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여기에 뻘글을 싸지른다
only EunHae.
봄비 속 제비꽃 설탕 절임
하고 싶은 거 합니다 @Gin_in_Sherry
울음을 참을 땐 꼭 귓속으로 뜨거운 밀가루 반죽이 흐르는 것 같아
망할 티스토리 로그인이 안풀려서 사용중 / 팁글의 코멘트는 받지만 오타쿠취미/취향 피드백은 안받습니다
이보다 더 사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