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왜 없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내가 직접 써보기로 했습니다!
두리뭉실 떠오르는 이야기를 다른사람과 나눈다는건 흥미롭다
평범한 가정에 이야기
형이 교통사고를 죽고 평범했던 가정은 더이상
예전에 모습을 볼수 없게 되었다.
양반집 김도령과 평민 한연화의 운명적인 첫만남과 가슴아픈 이별이야기
일본에 유학간 학생이 양키고에 다니며 일어나는 이야기, *^^* 브이로그 시작합니다
BSD BL 드림, 가토 카에데와 다자이 오사무의 이야기를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내일도 옆에 있어주겠니. 설령 내가 밤에 잠식되어버린다고 해도. (1차 이야기만.)
엑소가 여주 옆집에 이사오면서..이웃으로 지내다가 어느새 여주네 집에서 같이 살게 되는 이야기
한그오+일그오 유저 | 생각나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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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복슬복슬한 친구들 이야기를 다룬 1차 창작물을 올리고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나 쓰고 싶은 소재에 대한 글을 써내려 갈 거 같습니다.
소설일 수도 있고,실존 캐릭에 대한 2차 창작 글을 올릴 때도 있을 거 같아요.
마르루치 / 미호페로 / 조로산 / 올캐러 등등... 그때 그때 보고 싶은 이야기 혹은 그림들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