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씨 @gamgyulsee
어이 거기 이쁜이 다이케이파? 드루와드루와
신성국 레라이틴, 이곳의 사람들은 모두 특별한 피를 지니고 태어난다. 의식을 통해 빛을 내고 인연을 얻으리, 운명 또한 황금빛 대지를 따라가리라...
쳌른만 올릴 까 생각중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용..항상 감사합니다
[뎐채]
쓰고 싶은 걸 씁니다. 보고 싶은건 댓글로 남겨주세요.
우진도화의 적고 싶은 썰이나 au를 시간될 때 적는 곳
01 : 여름 ] 걷고 걷고 또 걷다보면, 네 생각에 문뜩 장마철에 내리던 비와 함께 내 눈물을 내리는 게 일쑤였다. 계속 네 미소를 곱씹고 곱씹으면 웃음이 없던 나에게도 웃음이라는 것을 쥐어주었다.
밍고망고가 쓰는 오조오억가지의 말렉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