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글연성하는 블로그
그림 그려드립니다. 수줍어 마시고 일단 얘기 나눠보시죠
[우리는 ing]는 7명의 친구들이 연우네 곱창집에 둘러앉아서 술 한잔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하는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그럼 우리 일곱 친구들을 먼저 소개해드릴까 해요. 조금 무뚝뚝한 유림이, 입담이 거친 가윤이, 시크한 서희, 소심한 해은이, 불같은 세훈이, 남의 기분 파악을 잘 하는 준호, 마지막으로 섬세한 현서까지. 곱창집에서 이야기하는 친구들은 이 일곱 명이고, 이 모임에는 어리숙한 면이 있는 도운이라는 친구까지 포함됩니다.
여덟 명의 이야기는 대개 슬프고 암울한 이야기가 많을 거예요. 취중진담이라는 게, 평소에는 말 못 할 이야기들을 술의 힘을 빌려 꺼내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각자의 자리에서 젊음을 불태우고 있는 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한 친구당 대략 6~7화 정도로 연재할 계획이고, 연재 주기는 화, 목, 금, 일입니다. 매일 저녁 8시에 연재하니 자주 들러서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 부터 간곡하게 바라온 해외취업을 향해 달려가는데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인지 아닌지 헷갈려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가는 의존성 성향 강한 사람의 이야기.
nct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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