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연성 or 드림계
전오수 컨티뉴얼 위주
당신에게.
심심할 때 쓰는 시
LIGHTSUM, girlgroup
투명한 글자들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와요.
조금은 용기를 내어,글자들에게 손을 뻗으니 작은 시가 만들어져요.
때론 내뱉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내면의 중얼거림을 이 작은 시가 대신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