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 복숭아가 전해주는 때로는 달콤하고 때로는 시큰한 꿈 이야기...
기록되지 않은 자잘하고도 애달픈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끝없이 가라앉고 있는 사람의 출발점이자 종착역이 될 이야기
디앤디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모아놓은 곳입니다.
FF14기반 캐릭터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이야기를 짓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어놓는 일기장입니다.
사쿠사 키요오미와 별찌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곳입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평화가 가득하길.
생각보다 가볍고 또 무거운, 읽는이 마다 다른, 사소하고도 깊은 그런 이야기
각각 다른 차원, 각각 다른 세계관, 각각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적어내려 갑니다.
5년을 일한 회사를 때려 치운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