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이들이 집착하는 작가가 되겠어 '^'
마음까지 싣고 가지 못하는 기차.
그리운 마음 코스모스 꽃으로 남았다.
- 나태주 시인의 시골역.
소라를 사랑하는 글쟁이
스구X카시
신청 가능, 하이큐 드림
강경청명른러 / 소병청명 최애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