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머리와 눈동자 색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 1학년 배하달. 입학식 날부터 지각에 위기를 겪으며 버스를 타는데 몇번을 찍어도 잔액부족. 버스에서 당장 내려하는 상황에 삐빅 소리와 한 남성이 있었는데 가슴에 이름표가 달려 있는데.. 이름이 한..진혼..?
무늬 문, 붉을 단, 그림 도 자를써
문단도 입니다.
붉은 무늬의 그림 문단도 입니다.
저는 귀하께서 적적하실 때 대충 쓸 만한 놀잇감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부정해봤자 소용도 없잖습니까? 원하시는 대로 양껏 저지르세요. 제가 감당하지 못해 부서질 때까지.
셉틴 나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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