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t @N1GHTafter
자해관련 이야기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쾌락을 쫓기 위해 그는 오늘도 끔찍한 가혹행위인 살인을 저지른다. 그리고는 씩 웃어보인다.
“나는 단지... 쾌락을 쫓기 위한 짓을 하는 것 뿐이야...”
죄책감도 없는 그의 한 마디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쾌락을 쫓기 위해 더 큰 살인을 벌이고, 한순간의 여흥으로 그 일말의 죄책감조차 털어내는 무자비함이 역설을 이루고 있었다.
상황극 그 이후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내 인생을 망치러 온
Take my breath away, you know i’m bound to ch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