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아포칼립스 연성들을 상상해내서
적는 글들~ 가볍게 연습으로
봉길이외 봉수는 친했던 강아지였다
사람에게 관계란 흔적이 남는것이기에, 그 뿐만이기에 내 머릿속에 외로이 남겨진 잔향의 묻어남을 회상하며 나의 무기력함을 해소하는 곳
그림 커미션 받습니다!
오직 밤른만 합니다
짧은 내용의 글들.
여기는 백아의 소설이 모여있는 ‘백아의 작업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