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를 꿈꾸다가 다큐를 하게되었고, 계속 하다 보니 각색작가가 되었습니다. 밥벌이를 위해 에디터가 되었고 지금은 마케팅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네요. 저, 이제 쓰고 싶은 글 써도 될까요?
제가 쓰고 싶은 글, 무제공책 위에 휘갈겨지는 글을 올리는 채널입니다.
이 종이가 무제공책이 되어 선없이 자유롭게 비상할지, 버려진 종이가 될지는 앞으로 지켜보시죠.
눈에 담고 싶은 장면은 사진으로 남기고, 그에 따라 떠오른 생각들은 글로 정리하기도 합니다.
어차피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라면, 자유롭게 떠돌아 다닐 수밖에! 란 생각을 가지고 말이죠 :)
폭식증부터 거식증까지, 공황장애 및 우울증 조현병을 겪었던 사람의 일생과 그 사람이 배웠던 것들, 또한 생을 살며 한번쯤 겪을법한 일들에 대한 조언과, 부디 부탁하고 싶은것들.
#쿠키쟈❤️
담백하지만 의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 창작 스튜디오.
문의는 메세지 혹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작화 - 김억새
글 - 환노생(@re_birthnote)
안녕하세요. ' 정도아 ' 입니다. 미친 집착남을 보고 싶은 분께서는 너무나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썼던 것들의 창고이자 쓸 것들의 안식처 ]
가뭄에 콩나듯 BL 2차 씁니다 19금 주의주의
최근은 플레이브 은호른 팝니다
쓰고 싶은 거 맘대로 씁니다 책임감 없습니다,,죄송
쉽게 파고 쉽게 질리고 끝까지 안쓰는 경우 많습니다,,죄송
좋아하는 거 땡길 때 쓰는 곳이라 유료 발행은 거의 없습니다
우울전시를 합니다 원래 혼자보는데다 쓸려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어디에말하고는 싶은데 아는사람들 붙잡고 말하긴그렇고 그렇다고진짜 혼자만볼수있는데다 쓰기는싫고 누구나볼수있지만 아무도굳이안볼 플랫폼에 쓰고싶은 이마음알지
오랜만에 쓰고 싶은 글이 생겼다.
당신에게 이 이야기를 공개하는 연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이 세상에 사랑에 아파하는, 고민하는, 힘들어하는 당신이 있다면 ‘세상에는 이런 사랑도 있다’는 나의 말이 닿기 위해서. 내가 지금 적는 사랑이야기가 세기의 사랑이라는 거창한 말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다만 나는 울었고, 싸웠고, 밀어냈고, 의심했고, 괴롭혔고, 그리고 지금은 밀어내도 어쩔 수 없이 젖어드는 사랑도 있다는 걸 배웠다.
올리고 싶은 글을 올리는 채널입니다.
가끔 장르 연성 올라갑니다.(주로 앙상블스타즈!!를 주로 잡고 있습니다.)
당신이 있다면 난 어디든지 있고 당신이 없다면 나도 없어요.
이름이 없는 사람이니까 편하게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주세요. 당신이 불러주는 호칭이 그때부터 제 이름입니다. 당신이 꽃님이라고 지으면 전 꽃이고 당신이 악인이라고 부르시면 전 악인이에요.
그냥 제가 쓰는 드림이에용 약간 나페스입니다 ^___^ 그리고 쓰는 인물은 그냥 제가 쓰고싶은 인물이고 딱히 싫어하는 인물은 없으니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