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했던 모든것들. 그에 대한 감상과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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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나페스
귀여움이 가득한 곳 / 짧은 이야기들
잡덕이라 여러 장르를 부여잡고 사랑하고 아끼고 있는 중입니다
내가 보고 싶은 재도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