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나 생각나는 이야기들을 아무거나 막 적는 곳
지나가는 작가의 사진처럼 짧은 이야기들입니다
떠나라는 남자와 마지막까지 곁을 지키려는 여자의 이야기
나만의 특별한 감성을 나누며 살아가고 싶은
10대의 마지막 이야기
해골바가지가 된 소녀가 숲에서 진짜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
리베란테 정승원과 노현우의 다사다난한 사랑 이야기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뒤엉킨 생각을 풀어내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instagram.com/ileu_yu
@ILEU
니콜라이 표도르, 에밀리 가드너, 키안 엘리어트, 류카 블랑켄하임, 검정과 하양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세계관 자캐들의 이야기입니다. 매우 천천히 이어집니다.
드라마와 영화, 순간이 영원이 되어 보관되는 그들만의 이야기에 갇히고픈 몽상가의 서재.
각종 드라마/영화 작품의 뒷이야기를 다룹니다.
내가 보고싶은 이야기만 쓰는 곳. 저는 여러 장르를 좋아해요. 제가 보고싶은 것만 쓰기 때문에 여러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나올겁니다.
제가 믿고 사랑하는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람과의 관계로부터 오는 성장의 힘을 믿습니다. 영원을 믿지 않지만, 영원히 지속될 이야기를 씁니다.
주로 '내가 느낀 것'에 대한 이야기를 판타지 만화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발견한 깨달음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