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 텬른파
ZlㄷН 웃긴 ㄴrºl 일バ6․•♡ᖰᙏ̤̫ᖳ♥•。
오로지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수필이 주된 작품으로 올라옵니다.
가끔 소설 올라옵니다.
제 마음대로 굴러가는 중 입니다.
아이돌이 되는 그날까지
[RPS :: 김석진×민윤기]
네모난 농구 코트 안에서, 주황색의 농구공을 던졌다.
그리고 가장 완벽한 포물선이 그려질 때, 그 골대에 공이 들어가는 것은 시간문제였다.
@caughtoffsid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