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여름, 나는 열병을 앓았다.
격기3반, 스티븐유니버스, 켄타월드 위주의 여러 장르 그림과 글을 올려요
오늘도열심히살아냅니다
친동생이니까 당연히 주지 ㅅㅂ너 어디아프냐
소설 습작, 단편, 짧은 연재 또는 비정기 연재를 목표로 개설한 채널입니다. 나중에 실력이 늘어나면 장편과 정기 연재를 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채널에 정해진 주제나 소재가 따로 있지는 않지만, 다소 낯선 내용의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페스도 있고 필모컾도 있고 꾸금도 있고
If you come at four o'clock in the efternoon, then at three o'clock I shall begin to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