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함 가득 담긴 일기와 성소수 관련 주저리와 픽션-논픽션의 경계를 오가는 동성애 신변잡기 어쩌고
누군가의 시 쓰는 연습장입니다.
정신을 체리시길 바랍니다
뒤틀린 욕망의 어쩌고
호르몬 이상 시기에 자주 옵니다.
씁니다.
그립니다.
백업합니다.
보는거나 그리는건 많은데 잘 그리질 못해서 올리기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