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를 만났다. 처음은 마구잡이로 퍼주다 정신이 번쩍
주인공 - 내옹이
자주 등장하는 인물 - 새링이(친구)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싫어했다.
이름을 버리고 도망가, 자신의 마법 재능을 찾고 행복해지려고 했다.
그날.
1급 게이트로 들어가 마수를 마주치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버린 그녀의 일상.
그 일상과 함께 망가진 그녀를 위해 희생하는 먹잇감.
그들의 이야기는 느릿하고, 단조로웠다.
"함께 이야기를 볼 준비는 되었나?"
"늘 되어있습니다. 저희의 이야기니까요."
그 이야기 속에서, 그들은 춤을 추고 있었다.
마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듯이.
프로젝트 오버드라이브의 1차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을 담는 곳.
왜 이야기를 좋아할까.
갖고 싶지만 갖을 수 없는 현실이라.
하지만 어쩌면 갖을 수도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
창작 순수문학 소설입니다.
회피기질이 다분한 30대 남성의 이야기 입니다.
소녀 '소나'와 늑대'라이', 그리고 까마귀 '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
헤테로 성인물
그녀 / 그 로 표기합니다.
이야기는 온전히 당신의 상상이 완성합니다.
남녀사이에 신분에 차이가 있는데 그것을 극복을 하고 결혼까지 골인하는 이야기
쓰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내려가는 곳.
꾸준히 적어보기가 목표입니다.
김상훈 서지아 썰인데 이제 좀 이야기가 길어져서 트위터에 못 적는 거 적는 곳. 수위라던가 AU 등...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인어 예은과 동업을 하게 된 해결사 현수
모든게 다른 둘이 들려주는 유쾌한 세상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