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 쓰고 싶을 때 간간히 쓴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이것저것 떠오르는 것들을 아주 천천히 풀어내는 곳.
2021.09.01 OPEN
읽기만 좋아했지 쓰는 것은 서툴 예정
화산귀환 13nn~ | 봉문 후 정주행 중
큐의 모든 것
캇짱. 나는 너에게 수많은 상처를 입었는데. 정작 캇짱은 유에이에서 즐겁게 보내고있어 어떻게 생각해?
🏀슬램덩크 치수대만 위주
매일 500자 글쓰기 챌린지 진행중. 반박은 연성으로❤
트위터: @hansae_00
게으름뱅이 댕댕이는 뫃뫃 하고 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