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과 현실 그 어디 쯤
◆A 降沢
あたらよ란 아쉬운 밤=날이 밝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멋진 밤.
글쓴다냥
너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살 수 있도록
쓰고 싶은 걸 쓰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