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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항상 그랬어." 소꿉친구에게서 들은 말이었다. 지금 이 말이 첫 번째로 떠오르는 걸 보면, 나는 아직도 그때와는 변하지 않은 것 같다. 네가 되고 싶던 102번째 밤의 이야기였다.
그냥 생각나는 소재로 글을 쓰고 그것을들 공유해서 여러 의견들을 들어보고싶어서 만든 채널 (극한의 설명충 어쩔)
불한당들의 모험30 - 오늘 하루 죽은 자들의 나라가 (최은영)
안녕하세요.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자스민입니다. 다양한 글을 시간 날 때 써보려고 해요. 그냥 소소하게 읽어주시고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