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들로 취미로 글씁니다 그대들 취향에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MONSTA X NPS
흥청망청 사랑합시다
망상이란 참으로 좋은 것
과몰입 환영
찰나의 무의미 혹은 무의미의 찰나
어쩌다 우연히 피어난 감정일 뿐일 텐데 나 혼자 울어
아무 이야기나 들려드립니다! 은하수랑 별들이 세상에 몇인데요~ 이런 얘기도 있고 저런 얘기도 있는거죠~~~
취미로 글 써요.
요즘엔 자주 못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