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아프지 않아
창작, 2차. 좋아하는걸 씁니다.
드라마라마 세계관을 바탕으로 쓴 나의 망상
뭐하는 블로그인가요? 그러게요.
쓰고 싶은 걸 씁니다
부서진 하루의 끝
지켜준 넌 푸른빛
끝없이 펼쳐진 그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