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 맠동
쓰고 싶은 글 쓰는 공간. 장르 이사 많이 다님 주의.
팬픽 스토리
Glory(글놀이)의 시작은 고등학교 문예 창작 동아리였다. 이후 대학생이 되어 그저 글과 그림을 창작하고 싶다는 마음에 Glory를 잇게 되었다. 2년 동안 동아리에서 함께 글을 쓰던 친구들을 비롯해 다른 동아리에 소속되어 있던 친구도 함께했다. Glory는 곧 우리들의 추억의 한 부분이 되었다. 그리고 그 추억으로부터 우리는 성장했고, 성장한 우리는 또다시 글과 그림을 창작한다.
약한영웅 성제시은만 씁니다
The hour of departure has arrived, and we go our ways.
떠날 때가 되었으니, 우리의 길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