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사와랑 아다치는 백년해로해서 나를 책임져라 같이 행복하자
도용금지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어느날 일을 끝마친 서정이가 역 출구에서 나왔다.우산이 없는 서정이는 근처 편의점으로 뛰어갔다. “어서오세요”편의점 알바생이 무기력하게 인사했다.서정이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알바생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왜요?”알바생은 못마땅하게 물어봤다.서정이는 대뜸 “전화번호 알려주세요!”라고 물어봤다. “죄송합니다”알바생은 짜증난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서정이는 당환한듯 명찰을 보고 그 이름을 주절거리며 급하게 뛰어나왔다. ‘김민서 김민서 김민서...’ 그 모습을 본 민서는 의미심장하게 얕은 미소를 띄었다.다음화에 계속
19로판 작가 정매실의 본진입니다!
원래 제목은 '야설작가 정매실의 본진'으로 하려다가 혹시나 이름이 메인에 뜰 것을 염려하여 단순히 로판작가로 해뒀습니다 ^_^ 우리의 일코는 소중하니까요.
文化生活
수정공,그라하티아 스포일러 有
5.3 외형은 쿠션 넣지만 수정공 외형은 더이상 쿠션 넣지 않습니다.
정병호모년이 보고 싶어하는 것 모으기
2p나 자캐… 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