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가본 적 한 번 없는 꿈 속 바다를 영원히 찾아 헤매는 어두운 방랑자였고
1차 창작 글이 올라옵니다
누군가의 창고일지도...
귀한 곳에 누추한 주인
잡것들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