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컾을 무지성으로 빻취에 싸먹음
지금 쓰고 있는 이 시리즈는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는 게 90% 이며 저도 실천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검은 색인 제가 조금씩 흰색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에게도 공감과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감옥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나려고 했던 노숙자 중원. 그러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고, 우연한 사고로 의식을 잃게 된다. 그런데 여기는 어디지? 중원은 새하얀 방에서 눈을 뜬다. 중생자 박중원은 30개의 저승을 돌아다니며 저승 봉사를 해야 한다. 이게 무슨 일인가? 여기가 정말 저승이라고?
동물이며 사람이며 심지어는 곤충의 저승까지 돌아다니며 중원의 에피소드를 다룬 이야기.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팬창작.
| 나선미, 헌책방의 나무들
아키히코 팬미팅 현장에서 일어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