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고 그런 이야기
더 많은 썰은 트위터: @stgroman
세젤예가 되고싶은 자쁜이 준영이의 일상이야기
더 나은 창작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포스타입 팀의 이야기
아카이슈이치 미야노시호 사랑하는 사람
다양하고 화려한 소재로 순수한 이야기를 창작합니다
대충 덕질하려고 만들었고 이이야기는 이렇게 됐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이 이야기는 뒷이야기가 어떨까 하는 스토리들이 너무 많아서 만들어 봤습니다.(한마디로 사심 채우려고 만든 채널입니다)
이 이야기는 모스크바에서 일본의 여공작 카와시마 사츠키를 총으로 저격한 독립운동가 안태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다룬 이야기 이다.
오너캐나 자캐 프로필을 적거나 이 아이들로 따로 여러가지 이야기 적어놓는곳, 과거나 스토리, 아니면 AU이야기 같은거.. 그런거 올릴듯
글을 툭툭 끊어지는 투박한 글에,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 심어둔 말도 안되는 판타지적 소재까지. 되도 않는 이야기에 시간을 투자해주신다면 오예!
연성...? 지금 네가 보고 있는 거 아닌가.
슼루? 그래. 그런 것도 있었지, 인형과 여행자의 이야기라니...
흠...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하지.
@etuwal2
불과 몇십년 전만해도 가족의 의미가 함께 밥을 먹는 '식구'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했는데
변화의 속도가 사회전반에 걸쳐 빨라지므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화, 즉 이야기의
소통이 없어졌다. 이 채널에서는 이야기로 식구가 되는 '담구'라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서로의 아름다운이야기,아픈이야기, 즐거운이야기, 쓸모있는이야기 등을 나누는 채널이 되어 누구에게나 의미있는 '담구'가 되어주는 채널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