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것을 그리거나 쓰는 B급 창작 공간 입니다.
콘티 외주 문의 yy_ww@naver.com
커미션 페이지 아트머그 http://artmug.kr/index.php?channel=view&uid=4349
아무거나 다 아카이빙
트위터 그림백업계 @Luke_Skyw0rker
잡다한거, 어디서 이런게 있었나 싶은것을 낚는 어부..
주로 비-장르 문학을 쓰다가 장르를 손대기 시작한 사람.
파이널 판타지 14 메인, 가끔 그 외 장르 연성.
*포스트 불규칙
*동어 반복 및 비문이 있을 수 있음
듣기좋은엘 포스타입입니다.
씀-
떠도는 벚꽃처럼
olzlzr9@naver.com
Null
날개짓 한 번에 낙엽이 춤을 추었다. 밑바닥에서 치고 올라가는 질주는 강렬하다. 너의 비상은 중력을 거스르는 행위일까, 중력과 공존하는 일일까. 활짝 펼친 날개가 찰나에 사라진다. 떠난다. 너는 항상 추락을 위해 질주한다. 그래서 네겐 추락이 죽음이 아니다.
[너는,한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