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차 창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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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창고에는 자기와 책과 두루마리가 잠들어 있다.
문지기는 나날이 바뀌어 가건만.
문지기가 남긴 추억만 창고 안 깊숙히 박혔구나.
그 묵은 내를 기억하는 이가 있으면 좋으련만은.
편안하게 글 쓰는 공간입니다.
다수의 새벽감성이 포함되어 있고 그로 인해 오글거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두요는 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