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담. 쓰고싶은 것을 씁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 담벼락에 새겨진 글을 읽어보세요.
그냥 그때마다 적는게 다를거에요!
학교 생활이나 일상에서 일어난 썰을 풀거나 나의 생각을 올리는 k-고딩
식물을 사랑하는 작가 은안입니다.
에세이와 웹소설을 병행하며 과거의 숲을 찾아헤매고 있지요.
과거의 이미지들로 엽서를 만들기도 합니다.
제 머리속에서 나오는 다양한 상상을 담은 이야기를 쓰는 곳 입니다^^
자기만족 히나른 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