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편씩은 써라 인간아...
자캐들 이야기
후루신 위주 신코른
끄적임의 공간입니다.
과연 뭔가가 만들어지긴 할까요.......
폭풍우가 몰아치던 밤. 일주일 째 혼수상태였던 언니가 깨어났다. 그런데 언니가, 좀 이상하다?
"여기가 어디지? 나는 누구고..?"
"언니...?"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언니. 근데 이 위화감은 뭘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랑했던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백 솔직 이야기합니다.
글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