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ㅣ 최윤화평
만화를 그림니다.
안즈른 / 레오안즈 / 츠카안즈 주력
모토는 자가공급
돌이킬 수 없는 걸음.
태양은 지고, 황혼이 드리우고 있다.
또다시 밤이 시작된다는 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