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약한영웅부터 디피 등 여러가지 합니다🩵
Hi, stranger.
커미션 완성본 / 작업
이름은 율, 단순히 입 안에서 울리는 모양
블럭조각은 작지만 밟거나 누르면 아픈 ‘블럭조각’ 이 되려고 합니다. 당연한 사회에 들어맞지 않는 블럭이 되어 꾸준히 밟히고 눌리며, 당연하지 않은 사람들이 여기 있다고 이야기하려 합니다.
커미션 공지 및 작업물을 업로드합니다.
그냥 끄적끄적···
태수경입니다.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