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보면 늘겠지 싶은 마음으로 혼자서 연습하는 곳.
그림 그린 것 올려두려고 가끔 들어오고 이외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살고 싶어 죽고 싶은,
다시 살고자 하나 죽고픈.
늘 생과 사의 기로에 놓여진 사람.
더는 도망치지 않고,
지금 이 장소에서 버티기 위해서
나약한 간호사의 하루하루 생존기.
부끄러운 정신 간호 지향기.
유치원 때부터 이어져 온 인연을 가장한 악연. 이 악연을 끊어내고 싶은 설아와 정.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이 악연이 변해가는데... . 이것이 정말로 악연이었을까.
타로를 잘 보고 싶은 김타로 입니다. :D!
배우면서, 또 타로를 뽑으며 여러 고민과 생각을 하는 타로인 입니다.
어렵거나 선택하기 힘든일 있으면 이리 오세요.
한번 뽑아볼까요?
윈른에 중독된 망상녀입니다 윈른 안 가리고 다 먹어요 윈른썰 보고싶은데 별로 없어서 자기만족을 위해 글 씁니다 윈른은 메이저입니다
위험에 빠진사람을 구하는 히어로? 적으로부터 이기는 히어로? 그런 히어로가 되고싶은게 아니야
나는... 내 친구같은 히어로가 되고싶어
일상과 비일상, 현실과 상상으로. 자주 올렸다 삭제했다 함. 기력없음. 쓰고 싶을 때 씀.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 내가 씀. 동기부여용(나 글써라. 나 완결내라. 나 쓰다가 드랍하지 마라.)
합법적으로 술을 마신지 횟수로 7년
바뀌고 싶은 마음 반, 아직은 철들기 싫은 마음 반으로 풀어봅니다
**윤리패스 19패스 그냥 다 짭썰라고 생각하는게 편함
기본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괴롭히고 잡아먹는 남초딩 암컷 사마귀.
그러나 사랑하는 것을 보듬고 싶은 은교 아저씨이기도 한.
란마 란마는 알수가 없네.
일상에서 해방되고 싶은 당신이 가볍게 즐길만한 웹소설, 여기 모아 두었습니다.
채널장이 직접 쓰고 전하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 간편하게 즐기세요.
BL러이자 주인공 러버! 아마도 여러분이 파는 작품 중 하나는 분명히 저 또한 파는 장르 중 하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잡덕입니다. 가리지 않고 쓰고 싶은 것의 썰을 풀 예정입니다.
아는 사람, 자신이 키우는 동물 , 곤충 , 식물 등등.. 내가 출현시키고 싶은 모든 것과 내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쓴답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이 된다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