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성인향 2차 창작 프로젝트입니다.
오는 9월 23일 케이크 스퀘어 3F 16번 부스에서 뵈어요!
가장 심열을 기우려 쓰는 장편 소설
제 글은 시와 단편소설 위주가 될 것이며,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취향의 글이 없어서, 직접 쓰려고 한 것이 계기입니다.
그리고 글을 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므로, 제 글을 보시고 '고작 이것밖에 못 쓰냐'라고 생각하시면서 독자분들도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루의 글세계
제가 보고싶은 내용으로 장편으로 쓰는것입니다.
개인적이고 사적인 일기를 씁니다.
그런데 이제 ADHD가 곁들여져 어리둥절해진..
뭐 원래 인생은 어리둥절하다고 말하니까요
Tickling fetish 관련 글을 올리는 잡다한 곳
45-oh-fuck-you-fota-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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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