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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자식과 요정의 일기
그냥 바다의 표면위로 떠오르는 가벼운 것들처럼 떠오르는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요
원신드림컾연성할거다
커뮤용
(어차피 볼 사람도 없겠지만) 비공개 블로그에서 정리한 설정을 한번 더 정리하는 공간? 세계관을 잘 짜는 것도 아니고 그림을 뛰어나게 그리는 것도 아니고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지만 어린 시절부터 생각하던 제 머릿속 이야기들이니 자유롭게 기록해볼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