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이것저것 씁니다
어떤 것을 올리 게 될지 저도 모릅니다.
그냥 재밌게 읽어주세요.
새 마음으로 완결나게 한번 써보고 싶어 강제로 연재 해볼까 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새로 장만한지 얼마 되지 않은 창고,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고 선반들은 아직 비어있습니다
✉️seomj506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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