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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쓰고 가끔 팬픽 원하면 써주기도 합니당 근데 수위 ㄴㄴ
뽀시래기 그림이랑 성우 커미션 받고있습니다~
환갑의 엄마와 불혹의 딸이 만드는 유쾌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공유하려고 한다. 극에 치닫는 외향형의 엄마, 침대 밖은 무서워를 외치며 절대 침대사수의 딸이 펼치는 하루하루 성장기입니다. 불혹 딸의 성장기를 아직도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을 엿볼 수 있으며 환갑의 덕후, 엄마의 덕질 성장기까지 함께 한다.
제가 느끼고 겪었던 모든 감정과 이야기를 가장 솔직한 언어로 가까이 말하려고 노력해요, 오해없이 당신에게 닿기를 바랍니다.